|
【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 울진 후포동부초등학교(교장 김득기)는 지난12월 29일 전교생이 포항 그랜드 애비뉴에서 영화관람 및 도서 구입을 하는 등 도시문화체험을 실시했다고 40 일 반ㄱ혔다.
도시문화체험은 농산어촌에 위치한 이 학교의 학생들이 도시문화를 접하기 어려운 점을 감안하여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특별히 겨울방학을 맞아 한번 더 체험에 나섰다. 학생들은 영화 관람을 한 후 서점에 들러 방학 동안 읽을 책을 스스로 고르며 시종일관 밝은 모습이었다.
6학년 이원재 학생은 “영화도 재미있었고, 서점에서 그동안 읽고 싶었던 책을 고를 수 있어서 좋았다. 이제 곧 중학생이 되는데 졸업 선물을 받은 기분이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