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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여수시는 이날 시장실에서 주철현 여수시장과 최용권 대한노인회여수시지회장, (주)엠에스 고용배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가졌다.
LED전등은 다른 전기기구에 비해 밝기의 변화 없이 50시간 이상을 연속 사용할 수 있고, 눈의 피로가 덜해 어르신들의 눈 건강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여수화양농공단지에 둥지를 튼 엠에스는, PE하수도관과 내충격PVC하수도관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매년 불우이웃 성금기탁과 인라인롤러 체육인 양성후원 등 사회 환원에 앞장서고 있다.
고용배 대표이사는 "여수지역 환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눈 건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주철현 여수시장은 "지역발전과 시정에 적극 협조하고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는 고용배 대표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경로당 LED설치에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