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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 박재본(복지환경위) 의원이 '2016 지방의원 한국매니페스토 약속대상' 공약이행부문 최우수 수상자로 선정됐다.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매년 지역발전과 주민들의 복지 증진 등에 헌신한 자치단체 의원을 대상으로 공약이행, 조례제정 활동 등을 평가해 선정한다.
박 의원은 12일 서울 영등포아트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지역발전과 주민들의 복지증진,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알찬 공약을 개발하고 실천한 노력 등을 최우수 사례로 평가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게됐다.
박 의원은 지난 2014년 지방선거에서 제시한 동항초등학교 다목적강당 유치 및 완공, 부산항대교 동명대 앞 우회도로 개설, 신선대부두 출구램프 완공, 감만 창의문화촌 태양광 발전설비 및 쌈지공원 조성, 8부두앞 유니온스틸 옆 도로 2차선 확장사업 완공 등 22개 공약을 모두 완료한 성과를 인정 받았다. 또한 시민의 건강한 삶과 소중한 생명을 위해 장기기증 관련 조례 제정과 참여운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박 의원은 “의정활동을 시작하면서 표를 얻기위한 빈공약이 아니라, 지역발전과 주민들의 복지증진,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알찬 공약을 개발하고 실천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였는데, 현장에서 주민들과 소통하고 발로 뛰었던 결과 좋은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시의회 김진영, 이상민, 정명희 의원 등은 좋은 조례 분야에서 수상자로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