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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포라이온스클럽 독거노인등에 성금 전달

이우근 기자 | 기사입력 2017/01/19 [17:00]
▲     © 이우근 기자

 

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 후포라이온스클럽(회장 김광수)은 후포면사무소 2층에서 회원들이 마련한 성금(150만원)을 독거노인 1가정과 한부모가정 2가정에 전달했다.


이번에 성금을 전달받은 가정은 자녀로부터 부양을 받지 못하는 독거노인과 자녀학비가 필요한 한부모 가정으로, 회원들의 소중한 성금은 앞으로 이들이자립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용기를 더해 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후포면(면장 윤효길) 관계자는 “소외계층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사랑과 보살핌으로 모두가 행복한 설 명절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지역의 기관·단체와 함께 위문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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