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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반성 다짐 화합’ 위한 부.울.경.제주 지역 간담회 24일 개최

인명진 비대위원장, 정우택 원내대표 등 주요당직자 참여, 고성국 정치평론가 진행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7/01/20 [16:15]
▲ 새누리당 인명진 비대위원장    

[브레이크뉴스=배종태 기자] 새누리당은 부산, 울산, 경남, 제주 지역을 대상으로 한 ‘반성 다짐 화합’을 위한 3차 권역별 당직자 간담회를 오는 24일(화) 오후 2시 벡스코 제1전시관 211호에서 개최한다.

 

권역별 간담회는 인명진 비상대책위원장 및 중앙당 주요당직자들이 권역별로 찾아가 현장의 목소리와 질문을 듣고, 새누리당이 반성을 하고 반성한 내용을 실천하는 의지를 다짐하며 당이 나아가고자 하는 바를 질의 응답 형식으로 고성국 정치평론가가 진행을 맡는다.

 

간담회에는 인명진 비상대책위원장, 정우택 원내대표 등 중앙당 주요당직자 및 이헌승 부산시당 위원장, 박맹우 울산시당 위원장(사무총장 겸임), 김성찬 경남도당 위원장, 강지용 제주도당 위원장을 비롯한 부산, 울산, 경남, 제주지역 광역․기초의원, 주요당직자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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