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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윤경 대변인 "정권교체, 야권 단일화만이 답이다!"

이재명 대선예비후보 대변인 "분열된 다자구도 정권교체 실패-결선투표제 도입"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7/01/31 [13:26]

국민들의 공정국가 건설과 변화에 대한 열망을 담아 이재명 성남시장이 31일(화), 더불어민주당 19대 대통령 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이재명 예비후보는 등록 당일 첫 행보로 국립현충원과 광주 5.18 국립묘지를 차례로 참배할 예정이다. 

 

제윤경 대변인은 “야권의 주자들이 한 마음으로 주장하고 있는 결선투표제를 적극 받아들여 공정하고 정의로운 경쟁을 통해 범야권 단일 통합 후보를 내야만 한다. 더민주 단독이 아닌, 진보 진영이 힘을 합해 유일하고 강력한 단 한명의 야권 단독후보를 내는 것만이 정권교체를 위한 유일한 방안”이라며 “그 야권통합후보는 이재명이 정답”이라고 역설했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2017년, 대한민국은 한강의 기적이라 불릴 정도로 눈부신 경제 발전과정 속에서 이룩해 온 각종 시스템이 위기에 봉착했음을 확인했다. 이재명 대선예비후보 대변인인 더불어민주당 제윤경 의원은 이 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19대 대선에 일반 시민들과 촛불 민심이 이재명 시장에게 보내준 지지율은 무너진 대한민국 시스템을 재건해달라는 외침”이라고 강조했다. 제 대변인은 “공정한 나라, 정의로운 나라, 적폐를 말끔히 씻어내고 다시 한번 대한민국을 공정국가로 재건해줄 리더십을 원하고 있다”고 역설했다. 

 

제윤경 대변인은 “국민들이 바라는 변화의 시작은 다름아닌 정권교체”라며 “국민들은 정권교체를 통해 기득권의 뿌리 깊은 부패와 사회 곳곳의 불공정하고 불평등한 구조를 두려움 없이 도려낼 새로운 지도자를 원하고 있다.”고 피력했다. 

 

이재명 시장은 민주화의 성지인 광주에서 야권이 연합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다시 한번 강력히 전달할 예정이다. 제 대변인은 “분열된 상태로 다자구도에서도 승리할 수 있을 것이라는 야권의 오만과 방심 때문에 정권교체에 실패한 87년의 과오를 되풀이해서는 안 된다.”고 역설하며 “야권 분열을 그대로 놔둔 채 다자대결을 해서도 정권교체를 가능하게 해줄 것이라는 믿음은 매우 위험한 발상이며 야권 분열 앞에서는 민심이 온전히 우리 것이라 장담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런 의미에서 그는 “야권의 주자들이 한 마음으로 주장하고 있는 결선투표제를 적극 받아들여 공정하고 정의로운 경쟁을 통해 범야권 단일 통합 후보를 내야만 한다. 더민주 단독이 아닌, 진보 진영이 힘을 합해 유일하고 강력한 단 한명의 야권 단독후보를 내는 것만이 정권교체를 위한 유일한 방안”이라며 “그 야권통합후보는 이재명이 정답”이라고 역설했다. 제윤경 대변인은 “새로운 리더십, 대한민국의 자부심을 다시 세워줄 리더십, 대한민국을 공정한 국가로 재건하겠다는 약속을 지킬 수 있는 최선의 리더십은 이재명 뿐”이라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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