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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에 바른정당 부산시당 소속 오보근 등 시의원 9명은 1일 원내 교섭단체를 등록했다.
원내대표에는 오보근(사상, 재선) 의원이, 원내 대변인에는 이진수(동래), 황보승희(영도) 의원이 각각 선임됐다.
부산시의회에 1991년 개원 이래 교섭단체가 2개로 구성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부산시의회 교섭단체는 5명 이상의 시의원으로 구성이 가능하다.
이날 바른정당의 원내교섭단체 등록으로 현재 부산시의회는 새누리당 36명, 바른정당 9명, 더불어민주당 1명으로 3당 체제로 바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