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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성남시장, 3일 부산서 대선 행보

기자간담회 및 부산소녀상 참배, 특강 등 정국 현안에 대한 입장 밝힐 예정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7/02/01 [20:31]

 

▲ 이재명 성남시장     © 배종태 기자


이재명 성남시장이 오는 3일 부산을 방문, 대선 후보로서의 정치적 입장을 밝히는 대선 행보를 펼칠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로 등록한 이재명 시장은 이날 오후 3시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자신의 정치적 비전과 정국 현안에 대해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어 오후 4시에는 더민주당 부산시당 대회의실에서 상무위원과 지방의원 등 주요 당직자와 당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가진 뒤, 오후 5시 15분에는 일본 영사관 앞 부산소녀상을 참배한다.

 

이 시장은 저녁 7시에는 부산진구 범천동 부산철도차량정비단 3층 대강당 ‘연화관’에서 철도노조 부산지역본부 초청, 특강을 갖고 노동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은 전국대의원과 권리당원, 일반당원 및 국민선거인단이 동등한 자격으로 참여하는 완전 국민경선으로 치러지며, 투표는 권역별 전국 순회 현장투표와 전화 ARS 투표, 재외 국민들을 대상으로 한 인터넷 투표 등의 방식으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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