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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 이순신대교에서 50대 남성이 투신해 사망했다.
여수해양경비안전서는 1일 오후 7시 35분께 광양시 이순신대교 난간에서 50대 남성이 해상에 투신했다는 접수를 받고 광양해경센터 연안 구조정을 보내 구조했으나 사망했다고 밝혔다.
해경 관계자는 "숨을 거둔 양모(55세.남)씨 투신에 대해서는 유가족을 상대로 조사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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