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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연안사고 위험지역 전수조사

선제적 대응으로 연안 위험지역 안전관리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7/02/06 [15:13]

 

 

 

여수해양경비안전서는 이달 6일부터 23일간 위험지역 54군데와 신규 위험지역을 새로 발굴하는 '2017년 연안해역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사대상은 연안 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항포구와 방파제, 갯벌, 갯바위, 간출암, 무인도서, 여객선·유람선 계류시설과 안전시설물 현황 등을 파악해 관할해역 사고 위험도에 따라 3단계로 분류할 예정이다.

또 급변하는 이상기후와 자연재해에 대비해 안전시설물과 인명구조 장비함 등 부적합 여부를 확인하고 지역주민들의 여론 등을 수렴해 안전시설물이 필요한 장소에 추가 설치한다.

김동진 서장은 "연안해역 안전관리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만큼 지속적인 사고예방 대응책을 마련해 국민들이 안전한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총력을 다할것"이라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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