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국민주권개혁회의 의장은 6일 경기 성남 경기 콘텐츠 코리아 랩에서 판교테크노밸리 기업인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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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의장은 이날 경기도지사 시절 중점적으로 추진하여 한국의 실리콘 벨리라고 할 수 있는 판교 테크노밸리를 방문해 기업인 간담회에서 "나라가 어려운 상황일수록 일자리와 미래 산업, 앞으로의 국가적인 먹거리에 집중해야 한다"고 피력하며 “판교 테크노밸리는 우리의, 대한민국의 미래모습”이라고 강조했다.
손학규 의장은 흔히들 “파주를 보면 손학규가 보인다” 혹은 “판교를 보면 손학규가 보인다.”라고 말하며 “판교와 파주는 ‘손학규가 심어놓은 사과나무’라고 한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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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의장은 “파주와 판교는 이전에는 허허 벌판이었다”고 회고하며 “우리나라에서 성공한 대표적인 첨단단지가 된 판교 테크노밸리에는 1,100개가 넘는 첨단 기업들이 75만개의 일자리를 공유하고 있으며 현재 매출이 100조가 넘는다”고 강조했다. 이어 손 의장은 "정부는 일자리 기반을 만들고 기초기술을 확보해 중소기업에 전달할 시스템을 세워야 한다"며 "중소기업을 보호해주는 종합적인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새로운 나라의 틀은 권력구조만이 아니라 인식구조도 변화해야 한다. 국가는 그것을 교육에서부터 만들어줘야 할 것"이라며 "이것이 제가 말하는 제7공화국, 새로운 대한민국이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해나가는 모습"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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