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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순천·광양상공회의소는 이달 10일 여수문화홀에서 시민과 공직자, 근로자, 유관기관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병준 前부총리를 초청해 '위기의 국가, 그 개조를 위한 질문-국가, 시장 그리고 공동체'라는 주제로 강연회를 연다고 7일 밝혔다.
김병준 前부총리는 이날 강연에서 국내외 경제와 정세의 변화에 대해 설명하고 이러한 시국에 우리 정부와 국회가 나아가야 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게 된다.
여수상의 박용하 회장은 "국내외 경제 환경 변화로 인해 우리지역은 물론 세계 각국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어느때보다 긴밀한 협력과 공조가 필요한 시기"라고 밝혔다.
박 회장은 "이번 강연회를 통해 빠른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해결책을 찾아 우리지역 경제발전에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병준 前부총리는 영남대학교 정치학과와 한국외국어대 대학원에서 정치학 석사, 델라웨어대학교에서 정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또 1986년부터 2004년까지 국민대학교 행정대학원장으로 재임했으며 2004년 대통령비서실 정책실장과 2006년 제7대 교육인적자원부 장관, 부총리를 역임하고 현재 국민대학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