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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남경 기자=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곽민정이 이강석, 진선유, 김동성 해설위원과의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곽민정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늘같은 선배님들과 즐거운 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곽민정은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출신 이강석과 쇼트트랙 선수 출신 진선유, 김동성 해설위원들과 함께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한 다른 한 장의 사진에서는 브이자를 그리고 있는 김동성, 꽃받침 포즈를 취하고 있는 진선유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쇼트트랙의 전설 두 분과”라는 글을 게재했다.
지난달 제71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를 통해 해설위원으로 데뷔한 곽민정은 ‘2017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에서 KBS의 피겨스케이팅 종목 해설위원으로 나섰다.
한편, 곽민정과 함께 이강석, 진선유, 김동성이 ‘2017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KBS 해설위원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