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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나진서 내달 2일 동력수상레저 조종면허 첫 시험

올해 시험일정 확정, 응시생 편의 출장시험 적극 실시 예정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7/02/23 [09:56]


전남동부조종면허 시험장에서 올해 첫 동력수상레저기구조종면허 시험이 치러진다.

여수해양경비안전서는 23일 내달 2일부터 여수 화양면 나진리 전남동부조종면허 시험장에서 동력수상레저기구조정면허 필기 및 실기 시험을 연 20회 시행한다고 밝혔다.

동력수상레저기구조종면허증은 수상에서 최대출력 5마력 이상 모터보트, 수상오토바이 등을 조종할 때 필요한 면허로, 필기 및 실기시험과 안전교육 이수 과정을 거쳐 면허를 취득할 수 있다.

이에 따라 면허취득을 원하는 응시생은 시험 두 달 전부터 이틀 전까지 전국 해양경비안전서나 조종면허시험장을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을 이용해 접수하면 된다.

한편 도서 지역 및 지역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시험 응시생 30인 이상 일정 요건이 갖춰지면 찾아가는 출장시험도 실시할 예정이며 작년 한 해 전남동부면허시험장에서 1,183명이 시험에 응시해 955명이 신규면허를 취득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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