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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 제260회 임시회 24일 개회

교섭단체 대표연설 및 11명의 의원 5분 자유발언, 시정대책 촉구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7/02/24 [18:02]
▲ 부산시의회 제260회 임시회 1차 본회의     © 배종태 기자

 

부산시의회는 제260회 임시회를 24일~ 3월 8일까지 열고, 조례안 등 30건을 심사 의결할 예정이다.

 

이날 오전 10시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이해동 자유한국당 대표와 오보근 바른정당 교섭단체 대표의 대표연설과 이진수 의원외 11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정현안 등에 대한 시의 대책을 촉구할 예정이다.


기획행정위원회는 부산시장이 발의한, 지방공무원 정원 조정 등을 내용으로 하는 '부산광역시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3건 등을 심사한다. 오는 27일 시의회 2층 대회의실에서 부산발전연구원과 공동으로'시의회와 함께하는 청년 정책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를개최한다.

 

경제문화위원회는 오는 3월 3일 시의회 2층 대회의실에서 '부산시 문화정책의 진단과 대안마련'이라는 주제로 열린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또한, 기장도예촌, 중입자 가속기 치료센터, 해운대 수소연료전지발전시설, 용두산공원, 국제시장 6공구 등에 대한 현장확인도 실시할 예정이다.

 

복지환경위원회는 박재본 의원이 발의한, 선박법 등에 따라 등록한 선박의 소유자 및 공유자 등에게 요트경기장 계류장 허가를 내용으로 하는 '부산광역시 체육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조례안 7건과 '부산곰두리스포츠센터 관리위탁기간 갱신 동의안' 등 2건을 심사한다. 다음달 2일에는 더파크 동물원, 명장정수장 등을 방문할 계획이다.
 
해양교통위원회에서는 부산시장이 발의한, 공영주차장 주차요금에 1급지(가)요금을 신설하고, 기존 1급지 요금은 1급지(나) 요금으로 조정하고, 공영주차장 급지 구분을 정비하고자 하는 '부산광역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 조례안 2건 등을 심사한다. 오는 28일(화)에는 대항항 어항, 대항항 어촌체험마을, 천성항 다기능어항 등 현장을 확인할 예정이다.

 

도시안전위원회는 김쌍우 의원이 대표발의한, '부산광역시 지진피해 원인조사단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등 3건과 '내부순환(만덕~센템) 도시고속화도로 민간투자사업 변경 동의안' 등 동의안 2건 등을 심사한다.오는 27일(월)에는 남부하수처리시설 시설개선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공사추진사항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교육위원회는 다음달 2일(목) 최근 강당 증축공사와 관련 화재가 발생한 한바다중학교를 현장 방문해 사후처리상황을 청취하고, 현재 교사개축 중인 부곡초등학교를 방문하여 임시 가설교사의 안전 및 교육환경을 살펴 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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