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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하와이 오키나와에서 일본투어 개막전 개최

윤채영,이민영선수 일본대회 개막전 출전

이지혜 골프전문 라이터 | 기사입력 2017/02/28 [17:09]

 

▲ 일본 투어 개막전 다이킨 오키드여자 골프대회     © 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 기자

 

<브레이크 뉴스 이지혜 해외통신원><골프 JLPGA>. 32일부터 JLPA(일본여자골프협회) 개막전인 30회 다이킨 오키드여자 골프대회(총상금 12억엔,120)가 아시아의 하와이 오키나와에서 열리게 된다.

 

오키나와의 젋은 세대의 예술,문화 진흥에 기여하고 자 응모자격을 원아에서 고등학생으로 한 대회 포스터는 1088점에 접수됐다. <>의 주제로 꿋꿋하고 의젓하며 늠름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 고등학교 3학년 작품이 선정되어 오키나와 현과 전국에 부착됐다.

 

<威風堂堂>위풍당당의 의미로 이루어진 개막전만큼 올해부터 일본대회에 출전하는 윤채영, 이민영 선수와 안타깝게 한국시드권을 얻지 못하고 일본 전 대회 시드를 얻은 정재은 선수들의 멋진 모습을 기대해본다. 이전과 현재 한국선수들이 일본에서 당당하게 상 금상을 거머쥔 것처럼 2017년에도 한국선수들의 활약으로 뿌듯한 한해를 만끽하게 해주었으면 한다.

 

미녀골퍼 안신애 선수는 티포인트 여자골프대회(가고시마현)에 출전하기 위해 호주와 태국에서 동계훈련을 마치고 일본어공부에 전념하고 있다고 한다. JLPG투어의 세 번째 대회부터 출전하는 소식은 일본골프 팬들에게는 행복한 소식이다. 안신애 선수 역시 기대감에 벅차있다고 전했다.breaknewsle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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