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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벙커샷도 함께해요^^:;

김하늘 프로와 배희경 프로가 동반연습 라운드 중 벙커샷을 연습

홍준성 기자 | 기사입력 2017/03/01 [11:00]
▲ 김하늘.배희경 벙커샷                                                   ©브레이크뉴스                                                            홍준성 사진부 기자
 

  

2017년 2월 28일 일본 오키나와 JLPGA 시즌개막전이 열리는 류큐 골프클럽에서 김하늘 프로와 배희경 프로가 동반 연습라운드중 18번홀 그린사이드 벙커에서 샷 연습을 하고있다.

 

두 선수는 평소에도 끈끈한 동료애를 과시하는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연습라운드는 계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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