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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키나와 &브레이크 뉴스 이지혜 해외통신원>. 이보미 선수가 일본 동경스포츠 기자단 측으로부터 2016년 특별상으로 표창장-트로피를 수상했다. 미디어 매체들과 관계가 좋은 이보미 선수는 항상 인터뷰로 경기 후에도 바쁜 스케줄을 소화해내고 있다. 이런 결과, 골프잡지며 신문에 스포츠 1면을 독차지한다.
인기많은 이보미선수, 바른 인성때문...인사성이 좋은 선수로 상위권에 꼽힐 정도
올해 평균 60타 목표로 계획을 세운 이보미 선수는 일본 메이져 대회에 중점을 두고 출전 준비를 한다고 한다. 메이저 대회 중 파5홀에서 버디수가 많지 않았기 때문에 파5홀에 초점을 두고 계획한 대로 공략한다면 평균 60타는 문제 없을꺼라는 다짐을 보였다. breaknewsle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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