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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키나와><브레이크 뉴스 이지혜 해외통신원>. 이보미(29,노부타그룹)는 요코미네 사쿠라(31.엡손)와 작년 일본여자오픈대회에 아마추어자격으로 우승해 일본 자존심을 지켜준 하타오카 나사(18,모리빌딩)와 인기조로 1.2라운드를 함께 했다.
이보미는 어제 인터뷰에 첫 라운드 점수는 100점을 준다고 했다. 강한 바람에도 보기 없이 경기를 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고려잔디 그린은 어려워서 찬스가 생기면 스피드와 그린의 눈 등을 신중하게 결정하고 넣지 않으면 안되기에 더 집중하겠다며 인터뷰를 마쳤다.
2라운드 어프로치 샷의 난조로 많은 버디 찬스를 놓치고 말았다. 버디4 개로 4언더로 안선주와 공동3위로 마감했다.breaknewsle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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