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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시행복교육지원센터'가 11일 개원한다.
여수시는 이달 11일 진남체육공원에서 장만채 전남도교육감과 지역 초·중·고 교장, 학부모, 학생들을 초청해 여수시행복교육지원센터를 개원한다고 7일 밝혔다.
이날 개원기념으로 시청 내 여수문화홀에서 '공부의 신' 강성태 대표의 특강이 이어진다.
강 대표는 학부모와 학생 400여명을 대상으로 '자기 주도적 학습에 대한 동기 부여와 미래 비전'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그는 사회적기업 공신닷컴을 설립한 후 서울시교육청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고 '강성태 66일 공부법', '미쳐야 공부다' 외 다수의 저서를 발간, EBS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특강했다.
또 행복교육지원센터는 '2018학년도 대학입시 설명회'를 2차례 계획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달 18일에는 ‘대학입시의 흐름과 대비전략’을 주제로 강인실 현 EBS 대입설명회 대표강사와 ‘자녀의 자존감, 부모의 리더십’을 주제로 공기택 KEDI영재교육센터 리더십 특급강사의 강의가 예정돼 있다.
이와함께 다음달 1일에는 ‘2018 대입제도의 특징과 지원전략’ 주제로 김선구 전남 진로진학상담교사 협의회 회장과, ‘우리지역에서 바라본 대입전략’ 주제로 김상모 여수시 충무고등학교 진로진학상담교사의 특강도 오후 2시부터 3시간 동안 진행된다.
여수시행복교육지원센터 관계자는 "교육계와 지역 학생,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진로진학과 창의인성 관련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지방이라는 지역적 한계로 진로진학에 정보가 부족했던 학생과 학부모들의 욕구를 해결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