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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13일 광주 방문 지지세 확산에 총력

4일만에 다시 광주를 다시 찾은 손학규… 경제, 복지 관련 민생현안 챙기기

이학수기자 | 기사입력 2017/03/12 [16:18]

 

▲ 손학규 전 대표가 지난 9일 국민의당 소속 광주시 시·구의원 및 시당 당직자들과 간담회를 가진데 이어 13일 광주를 재차 방문 지지세 확산에 나선다.     

 

 

(광주=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국민의당 대선주자인 손학규(사진) 전 대표는 지난 9일에 이어 다시 13일 광주를 찾는다.

 

손 전 대표는 이날 오전 9시 30분 광주의 대표적인 전통시장인 ‘송정 5일 시장’을 방문, 지역경제 발전과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등 시장 상인들의 의견과 고충을 청취하며 시장을 찾은 시민들을 만나 지지를 호소한다.

 

이어 남구 노대동 빛고을 노인건강타운을 방문하여 배식봉사를 하며 광주지역 어르신들의 고견을 청취한다.

 

또한 오후에는 국민의당 지역위원회를 방문 당원, 당직자, 지지자들과 간담회를 갖는다.

 

국민의당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 룰 협상에 대해 손 전 대표 측에서는 “여론조사를 대선후보 선출하는 방식의 일부로 활용하는 것은 민주주의 원칙에 어긋날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정치발전과 정당발전을 가로막는 일이라고 보고 반대 해왔지만 탄핵안이 인용되고 대선 일정이 앞당겨진 시점에 국민들에 대한 도리가 아니라는 측면에서 대승적 결단을 내리게 됐다"고 했다.

 

이어 “국민의당이 대선승리와 좋은 정권교체를 실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안철수 전 대표 측의 여론조사의 부분을 수용하는 ‘현장투표 80%, 여론조사 20%’로 지난 10일 합의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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