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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부산시당은 지난 10일 오후 부산시당 회의실에서 제20대 대통령 선거기획단을 발족하고 본격 선거체제에 돌입했다.
부산시당은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 판결에 따라 개최되는 5월 조기대선에 대비해 정.경.학계 등 각 분야별 전문가와 청장년 및 여성 등 50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시당 대선기획위원은 전략기획분과, 정채공약분과, 조직분과, 홍보분과 등 4개 분과위원회에 소속되어 대선전략 및 부산의 대선공약 등을 개발하고 부산시당 조직의 외연을 더욱 확장하며, 언론 및 SNS를 통하여 부산시당의 다양한 정책을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이날 시당 대선기획단 발족식에 이어 대선공약 정책개발 간담회를 열어, 부산에서 대선공약으로 채택해야 할 사안으로 일자리 창출 및 조선해양산업 등의 경제 현안, 문화예술 정책, 세대별 공약 사항 등을 논의하고, 피부에 닿는 현실적인 공약을 개발하기로 했다.
대선기획단은 분과별 회의를 통해 각 분과의 활동을 논의하고, 제20대 대선시기를 맞아 전략, 정책, 조직, 홍보 활동을 적극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시당 대선기획단에서는 오는 4월 12일 강서구 기초의회 재선거에 출마하는 국민의당 후보에 대한 지원활동도 전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