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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 뉴스 이지혜 해외통신원><골프 JLPGA(일본여자프로골프>. 17일 가고시마현 아이라시 가고시마 다카마키 컨트리클럽에서 티 포인트 레디스 골프 대회가 열리게 된다. 작년 리커버리샷이 헤저드로 볼이 빠지는 상황에서도 멋지게 우승한 오에 가오리선수와 지난주 대회에서 우승한 전미정선수, 오키나와 개막전 우승한 안선주선수, 작년 상금왕 이보미선수, 부상으로 2대회 출전하기 않았지만 항상 우승 후보인 신지애 선수가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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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상금 7천만엔 우승상금 1,260만엔으로 108명의 선수가 출전해 경쟁하게 된다. 이 대회의 가고시마 다카마키 컨트리클럽은 자연의 느낌을 최대한 살린 평평한 코스로 봄에는 여러 종류의 벚꽃으로 화려하게 장식한 아름다운 경관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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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 포인트(주)는 편의점,음반,DVD렌탈,렌트카,백화점,주유소 여러 상점 등에서 포인트를 적립하며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 적립회사로 야후와 소프트뱅크,훼미리마트 홀딩스가 주주로 되어 있는 튼실한 기업이다.
티포인트 계약선수에는 스타일이 좋고 인기가 많은 키도 아이 선수가 계약되어 있다.
티포인트 회사에서 그런지 베스트 스코어상, 홀인원상(결승일 17홀)은 포인트 30만, 이글상(결승일 16홀)은 소프트 뱅크 핸드폰 요금 10년분등 선수들이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부상으로 내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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