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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JLPGA(티포인트 레디스 골프 >배희경 선수, 일본투어 첫 우승향하여 첫홀부터 버디

자신감을 보이는 배희경 선수

이지혜 골프전문 라이터 | 기사입력 2017/03/18 [14:35]

 

▲ 버디후 인사하는 배희경 선수    © 브레이크뉴스 이지혜 해외통신원

 

<가고시마(일본) 이지혜 해외통신원><골프 JLPGA>. 17일부터 3일간 고시마현 아이라시 가고시마 다카마키 컨트리클럽에서 T-POINT 레디스 골프 대회가 열린다. 총상금 7천만엔 우승상금 1,260만엔으로 108명의 선수가 출전해 경쟁하게 된다. 본 대회의 가고시마 다카마키 컨트리클럽은 자연의 느낌을 최대한 살린 가고시마현에서 명품 골프장이다. 일본에서는 3월부터 花粉症(가훈쇼)라는 꽃가루 알레르기가 있어서 선수들에게 최악의 컨디션으로 힘들어지는 시기이다. 여러명의 선수들이 알레르기로 마스크 쓴채 불편한 모습으로 경기에 임하고 있다.

 

▲   버디후 캐디와 기쁨의 표시 © 브레이크뉴스 이지혜 해외통신원


     

공동3위로 선두권에 들어간 배희경 선수는 1홀부터 버디로 순조로운 경기력을 펼쳤다.

 

▲  벙커 앞에 떨어진 볼을 샷하는 배희경 선수  © 브레이크뉴스 이지혜 해외통신원

 

 <브레이크 뉴스 이지혜 해외통신원> breaknewsle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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