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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JLPGA> 배희경 프로. 상승세는 계속된다!

홍준성 사진부 기자 | 기사입력 2017/03/20 [07:42]
▲ 12번홀 티샷     ©브레이크뉴스  홍준성 사진부 기자

 

<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기자>. 일본 가고시마현 타카마키CC 6.397야드, 72 코스에서 시즌 세 번째 대회인, T-POINT대회에서, 배희경프로는 최종일 버디3, 보기3개 이븐파를 기록하며, 최종합계 8언더파 208타로, 대회 단독3위로 경기를 마쳤다.

 

일본의 기구치 에리카, 와타나베 아야카 선수와 챔피언조에서 경기를 이어갔지만, 기구치 에리카의 버디로 타수는 벌어졌고, 결국 우승은 다음으로 미뤄야했다. 하지만 시즌 시작부터 확실한 상승세를 이어가는 배희경프로의 느낌이, 분명 빠른 시일안에 우승의 소식을 전할 듯 하다.

 

▲ 신중한 샷을 생각하며..    © 브레이크뉴스  홍준성 사진부 기자

 

경기후 다음 대회장이 있는 미야자키로 떠나며, 그녀가 남긴 말은..... ‘배고파요. 일단 밥부터 먹고요..’ 웃으며 말하고 돌아서는 배희경프로의 뒷모습이 든든하게 보인다. 2017년 시즌을 멋지게 만들어 가고 있는 배희경프로의 당당한 모습에 박수를 보낸다. breaknews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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