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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후보 “정의로운 나라-저녁이 있는 삶, 7공화국 열겠다”

전남 목포 동부시장 방문...경선 승리위한 호남 민심 탐방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7/03/24 [15:51]

국민의당 손학규 대선 예비후보는 경선을 하루 앞둔 24일 오후, 전남 목포 동부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만나 인사를 나누며 경선 승리를 위한 호남 민심 탐방을 이어갔다.

 

그는 “대한민국이 위기에 처할 때마다 김대중 대통령이 어려울 때 일으켜 세우고 힘을 주신 위대한 목포시민과 당원 동지들이 이번에는 저, 손학규를 뽑아주실 것이라 믿는다”고 역설하며 “믿을 수 있는 준비된 지도자 손학규를 지지해줄 것”을 호소했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손 학규 후보는 “목포는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이자 역사의 시작이며 시대의 이정표였다. 목포에서 반드시 승리의 깃발을 들어 올려, 남녁의 봄의 화신이 중부권으로 밀고 올라가듯 승리의 기운을 전국으로 확산시키겠다”고 자신감을 내보였다.

 

손 후보는 “정의로운 나라, 저녁이 있는 삶의 7공화국을 열겠다. 문재인 후보를 이겨, 패권교체가 아닌 진정한 국민주권시대를 열겠다. 개혁과 변화, 안정의 새시대를 만들겠다.”고 주장했다.

 

경제가 가뜩이나 어려운데 재래시장의 고충을 듣고 있는 손학규 후보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그는 “대한민국이 위기에 처할 때마다 김대중 대통령이 어려울 때 일으켜 세우고 힘을 주신 위대한 목포시민과 당원 동지들이 이번에는 저, 손학규를 뽑아주실 것이라 믿는다”고 역설하며 “믿을 수 있는 준비된 지도자 손학규를 지지해줄 것”을 호소했다.

 

목포 동부시장 상인들을 만나 그들의 애로를 청취하고 있는 손학규 후보           (사진, 손학규 후보켐프 공보실 제공)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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