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는 포항건설노조원의 본사 불법점거를 포함한 폭력행위자에 대해 "건설노조원의 포항제철소 출입제한 인원을 최소화 하겠다"고 밝혔다.
포스코에 따르면 포항건설 노조원중 구속자 60여명을 포함 적극 가담자 등 90명 이내의 인원에 대해서만 제철소 출입제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포스코가 건설노조의 장기파업이 종료된 상황에서 상생과 화합 차원에서 출입제한 인원을 최소화한 것으로 풀이된다.
또한 앞으로의 법적인 판단에 따라 인원이 일부 증감될 가능성은 있으나 출입제한 인원을 최소화해 달라는 전문건설협의회측 요청을 포스코에서 적극 반영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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