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치뤄지고있는 동부화재 프로미 오픈이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대유 몽베르CC에서 시작되었다.
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으로 2016년 우승자 최진호선수를 비롯하여 총 144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빗방울이 떨어지는 날씨에 시작된 대회는 브렝땅,에떼 코스에서 4일간 치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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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대회 우승을 향해 멋진 샷을 날리는 선수들의 표정이 진지한 모습이다.
<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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