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지산케이 레디스 클래식 - 이지혜해외통신원>. 일본 투어 8번째 대회인 36회째인 후지 산케이 레디스 클래식 대회는 시즈오카현 이토시의 명문 가와나호텔 골프 코스인 후지코스에서 4월21일부터 3일간 개최된다. (par 72/6,367yd) 총상금 8천만엔(8억)의 우승상금 1,440만엔(1억5000만원)으로 디펜딩 챔피언는 일본 올림픽 국가대표였던 오야마 시호선수로 11언더파로 1년만에 우승을 이루어냈다.(편집자 주)
8개 대회중 6개의 대회 출전한 배희경 선수는 일본 투어 처음으로 컷 탈락 하고 말았다. 1언더파로 컷 라인이었던 2라운드에서 1오버파로 아쉽게 결선에 오르지 못했다. 그 다음 대회인 시즈오카현 사이버 에이전트, 이바라키현 메이져 월드 살롱파스 대회를 연이어 출전한다. 개막전대회부터 상승세를 보인 배희경 선수는 작년과 다른 모습을 보이며 일본 투어에서 무서운 존재로 불려지고 있다.breaknewslee@gmail.com
<저작권자 ©브레이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