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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에이전트 레디스 골프-일본>만능 스포츠인 후지모토 아사코

모글 선수가 꿈인 일본 골프 선수

홍준성 사진부 기자 | 기사입력 2017/04/29 [11:07]

 

▲    후지모토 아사코(일본) © 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기자

 

<사이버 에이전트 레디스 골프 토너먼트 >일본투어 9번째 대회인 제9회 사이버 에이젠트 레디스골프 토너먼트는 1년 내내 골프를 즐길 수 있는 시즈오카현의 미시마시에 위치한 명문 회원코스인 그랑힐즈컨트리클럽(6501야드, 72)에서 3일간 개최된다. 총 상금 7천만엔(우승 1,260만엔)으로 이보미, 신지애선수는 출전하지 않지만 김하늘, 전미정, 안선주, 이지희, 배희경등 한국 에이스들이 출전한다. <편집자 주>

 

▲   후지모토 아사코(일본)  © 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기자

 

▲   후지모토 아사코(일본)  © 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기자


작년 한화금융클래식 대회에 출전했던 후지모토 아사코(일본)이다. 한국선수들이 왜 강한지 알것 같다면서 한국 대회 골프 코스에 대해 어렵다고 말했다. 다시 도전해 보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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