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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에이전트 레디스 골프-일본>일본에서 태어난 시유팅 선수

4세까지 일본에서 생활한 중국 미녀 골프 선수

홍준성 사진부 기자 | 기사입력 2017/04/29 [11:09]
▲ 인기 중국 골프선수 시유팅선수    © 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기자

 

<사이버 에이전트 레디스 골프 토너먼트 >일본투어 9번째 대회인 제9회 사이버 에이젠트 레디스골프 토너먼트는 1년 내내 골프를 즐길 수 있는 시즈오카현의 미시마시에 위치한 명문 회원코스인 그랑힐즈컨트리클럽(6501야드, 72)에서 3일간 개최된다. 총 상금 7천만엔(우승 1,260만엔)으로 이보미, 신지애선수는 출전하지 않지만 김하늘, 전미정, 안선주, 이지희, 배희경등 한국 에이스들이 출전한다. (편집자 주)

▲    그린위 요정 시유팅 (중국) © 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기자

 

16번 홀로 향하는 시유팅 (중국). 일본에서 인기많은 중국 선수이다. 아버지의 유학생활중 일본에서 태어나 4세까지 일본에서 생활하였다.  한국 기업의 스폰을 받고 있는 인기 미녀 골프 선수이다.

 

▲ 중국 미녀 골프선수 시유팅    © 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기자

 

   

▲  대회장 모습   © 브레이크 뉴스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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