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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에이전트 레디스 골프 토너먼트 - 이지혜 해외통신원>일본투어 9번째 대회인 제9회 사이버 에이젠트 레디스골프 토너먼트는 1년 내내 골프를 즐길 수 있는 시즈오카현의 미시마시 해발 430m 위치한 명문 회원코스인 그랑힐즈컨트리클럽(6501야드, 72파)에서 3일간 개최된다. 총 상금 7천만엔(우승 1,260만엔)으로 이보미, 신지애선수는 출전하지 않지만 김하늘, 전미정, 안선주, 이지희, 배희경등 한국 에이스들이 출전한다.
작년 77년생 후쿠시마 히로코(일본)와의 연장전에서 80cm퍼트를 놓치면서 준우승에 그친 김하늘.
사쿠라 에비 덴뿌라(꽃 새우 튀김)을 먹고 배탈이 나서 힘들어 하면서도 좋은 성적을 낸 이보미.(3위)
작년 한국선수가 2.3위로 아쉽게 경기를 마치며 우승의 트로피를 들어 올리지 못했다.
첫 우승을 얻어낸 디펜딩 챔피언인 후쿠시마 히로코(일본)는 7년간의 노력으로 티칭프로자격 A급을 얻어내면서 티칭 자격으로 활동을 해오다 2007년 프로로 데뷔하였다.
일본 투어 처음으로 자매가 우승을 얻어낸 건 처음 있는 일이었다. 언니인 후쿠시마 아끼코는 JLPGA에서 22승 , LPGA에서 2승한 베테랑 선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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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후지 산케이 레디스 클래식에서 자매선수로 인기중인 후지쯔 레디스대회에서 작년 첫 우승한 마쯔모리 아야까(일본), 마쯔모리 교카(QT36)와 티포인트 대회에서의 2012년 사만사타바사 걸즈 컬렉션 레디스 토너먼트에서 우승한 모델계 기도 메구미(일본)와 동생 기도 유키나(QT 126)가 있다. 기도 자매선수의 아버지는 일본 유명 프로레슬링 선수이기도 하다.
기도 메구미(일본)은 버디 5개를 잡아내면서 5언더파로 공동 2위로 경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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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대회에서 공동 10위를 한 윤채영은 오늘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공동 5위 1라운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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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아쉽게 준우승에 미친 김하늘 선수는 노보기로 버디 5개를 잡아 내며 경기를 이끌어 오다 18홀에서 보기를 범했다. 4언더파, 단독 4위로 경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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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상금 10억엔을 넘기고 요코하마 타이어 대회에서 우승한 전미정은 버디 6개를 잡아내고 6언더파를 기록하면 단독 1위로 우승 후보 1순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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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년생인 일본투어에서 10승한 우에다 모모코(일본)는 감기로 9홀으로 홀아웃하고 기권하였다. KKT반데린 레디스 오픈대회의 연장전에서 투 온을 노리고 유틸리티로 세컨샷을 했지만 그린 주변 밑으로 볼이 떨어지면서 헤저드로 빠지게 되었다. 10년만의 우승 기회를 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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