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일본 JLPGA의 첫번째 메이져대회인 사롱파스컵 대회가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GC 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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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전인지프로의 우승으로 많이 알려진 대회로, 2016년에는 박성현선수가 출전하기도 했다. 올해는 한국선수들이 더욱많이 출전하는데. 강수연, 이보미, 전미정, 김하늘, 신지애, 배희경, 정재은,이지희, 안선주선수 등 기존 일본시드권자와 윤채영, 안신애, 이민영선수 등의 새로운 시드권자 들이 경쟁하고, 고진영, 김민선5선수 등이 참여해 우승컵을 향한 진검승부가 치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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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새롭게 떠오르는 중국의 신예 세키 유우팅(yuting seki)선수와, 일본의 신인 다케우치 미유키(miyuki takeuchi)선수 등이 멋진 경기를 보여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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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역사 45년째의 전통의 일본 메이져 대회로써 총상금 120.000.000엔(한화 12억원)의 상금중
우승자가 24.000.000엔(2억4천만원)의 우승상금과 자동차를 비롯한 각종 부상을 받는다.
<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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