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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메이저 대회 2017 사롱파스컵

한국선수들 대거 참여

홍준성 사진부 기자 | 기사입력 2017/05/02 [16:00]

2017년 일본 JLPGA의 첫번째 메이져대회인 사롱파스컵 대회가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GC 에서 열린다.

 

▲ 연습라운드중인  안신애선수                                브레이크뉴스 © 홍준성 사진부 기자
▲ 연습그린에서의 배희경선수                             브레이크뉴스  © 홍준성 사진부 기자

2015년 전인지프로의 우승으로 많이 알려진 대회로, 2016년에는 박성현선수가 출전하기도 했다. 올해는 한국선수들이 더욱많이 출전하는데. 강수연, 이보미, 전미정, 김하늘, 신지애, 배희경, 정재은,이지희, 안선주선수 등 기존 일본시드권자와 윤채영, 안신애, 이민영선수 등의 새로운 시드권자 들이 경쟁하고, 고진영, 김민선5선수 등이 참여해 우승컵을 향한 진검승부가 치러질 예정이다.

 

▲  연습을 마치고 나오는 정재은선수         브레이크뉴스 © 홍준성 사진부 기자

 

 또한 새롭게 떠오르는 중국의 신예 세키 유우팅(yuting seki)선수와, 일본의 신인 다케우치 미유키(miyuki takeuchi)선수 등이 멋진 경기를 보여줄 전망이다.

 

▲티샷하는 다케우치 미유키선수                        브레이크뉴스© 홍준성 사진부 기자

 

▲  세키 유우팅선수                                         브레이크뉴스© 홍준성 사진부 기자

 

대회역사 45년째의 전통의 일본 메이져 대회로써 총상금 120.000.000(한화 12억원)의 상금중

 

우승자가 24.000.000(24천만원)의 우승상금과 자동차를 비롯한 각종 부상을 받는다.

 

    

 

<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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