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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가 오는 3일(수) 오후 3시30분, 부산 중구 남포동 BIFF광장에서 제2차 유세 ‘자유대한민국 수호를 위한 부산대첩’을 진행한다. 이날 홍 후보의 유세에는 유기준, 김정훈, 조경태 부산 공동선대위원장을 비롯한 유재중 직능총괄본부장, 이헌승 총괄본부장 등 부산 국회의원 및 당협위원장들과 중앙당 당직자 등이 대거 참여한다.
부산선대위 측은 "바른정당 13명의 의원이 한국당에 입당, 지지를 선언한 것에 힘 입어, 보수의 대통합을 위해 지지자 1만명 이상이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