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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롱파스 대회첫날 흡사 탑클라스의 유명 연예인을 보는 느낌이었다. 일본의 전통의 메이저 대회답게 첫날부터 수만명의 갤러리가 운집하였고, 대회 첫날임에도 다른 대회의 최종일을 보는듯한 모습이었다.
오전 8시 18분, 안신애선수의 첫 티샷부터 마지막 홀까지, 수많은 갤러리와 포토기자들이 경기내내 동행하였으며, 진 샷을 보여줄때는 박수갈채가 쏟아졌고, 수십대의 카메라들은 경쟁이라도 하듯이 셔터를 눌러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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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시작 전부터 엄청난 취재경쟁이 벌어졌는데, 보도자료만도 다른 선수들에비해 월등히 많은 양이었다.
첫날은 안신애선수도 약간 긴장을 한듯 보였고, 첫날의 스코어는 3오버파 53위를 기록하며 경기를 마쳤다.
대회 2일째인 오늘 컷 통과라는 1차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어제보다는 더 좋은 경기 내용을 보여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