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구름관중을 몰고다닌 안신애 선수.
본선진출로 갤러리들은 행복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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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신애는 1라운드 75타, 2라운드 74타로 컷을 통과했다.
무더운 날씨에 버디3, 보기5, 파10개로 74타를 기록했지만, 매순간이 손에 땀을 쥐게 했다.
특히 17번홀에서 성공시킨 버디는 이날의 운명을 결정지었다.
경기후 기자들과의 인터뷰에서도 혼신의 힘을 다했다고 말하기도해서 웃음을 짓게 만들었다.
내일부터 본선 3.4라운드를 치루게되며, 일본에서의 첫 번째 상금도 획득하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