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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이우근 기자= 백암온천배를 지난 5월 3일~ 5월 5일까지 경북권 최초로 울진군 온정면 온정면 발전협의회 주최로 백암운동장 2개 경기장에서 개최된 제1회 백암온천배 전국대학동아리축구대회가 단국대학교 축구연구회 우승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젊음과 열정의 축구 대전으로 전국 참가16개팀, 400여명이 참가하여 역동하는 젊은이의 모습을 마음껏 선보이며 기량을 뽐내는 대회가 됐다.
특히 금번 단국대학교 축구연구회팀과 준우승 한국체육대학교 태풍팀의 결승전 경기는 국가대표급 경기 못지않은 접전에 명승부전이 펼쳐져 경기장을 찾아온 수많은 관중들로부터 환호와 박수 세례를 받았다.
또한 금번 대회 기간 중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온정면 발전협의회회원들과 온정면 체육회 회원들이 자원봉사에 나서 경기장 청소 및 볼스텝에 참여했으며,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에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대회 관계자 및 심판진에게 찬사를 받아 눈길을 끌었다.
우승 단국대학교 축구연구회팀에 온정면 발전협의회회원들과 온정면 체육회 회원들의 지원과 관심에 감사드리며, 많은 분들에 응원이 우승하는데 큰 힘이 됐다며, 내년 대회 때 다시 참가하겠다고 말했다.
온정면 발전협의회 황태성회장은 결승전 경기를 관람하고 시상식을 통해 젊은 학생들의 역동적이고 활기찬 경기를 보니 우리 지역에도 활기가 넘친다며, 내년 제2회 대회 때도 자연과 사람이 아름다운 백암온천에서 다시 만나기를 꼭 희망한다며 내년을 기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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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1회 백암온천배 전국대학동아리 축구대회 입상팀 및 개인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우승 단국대 축구연구회 장학금 300만 / 준우승 한국체대 태풍 학금 200만원 / 3위 영남대 정우회 장학금 100만원 / 4위 서울시립대 아주르 장학금 50만원
최우수선수상 및 최우수지도자 (단국대 축구연구회) 각각 20만원 / 우수지도자 및 우수선수상(한국체대 태풍) 각각 10만원 / 득점상,GK,수훈상등 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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