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김영우 의원 "포천 청소년 문화의 집 개관-본격운영" 알려

“포천지역 청소년들의 꿈과 끼를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기대돼”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7/05/22 [11:06]

바른정당 김영우 국회의원(포천·가평, 국회 국방위원장)은 “‘포천 청소년 문화의 집’이 5월 20일 개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김영우 의원은 “청소년은 지역의 미래입니다. 청소년이 행복해야 가정과 지역사회가 행복해 질 수 있습니다. 예산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여성가족부에서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여성가족부와 시·도에 감사드립니다”라고 소감을 밝히며, “이번에 새로 개관한 포천 청소년 문화의 집이 청소년들의 꿈과 끼를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문화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이 날 개관식에는 김영우 국회의원, 김종천 포천시장, 정종근 포천시의회의장, 시·도의원 등의 주요 내빈과 유관기관 관계자, 학생 등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포천 청소년 문화의 집’의 개관을 축하했다.

 

 ‘포천 청소년 문화의 집’은 지상 4층 건물로 연면적 1,357㎡ 규모의 시설로 총사업비 37억8천만원(국비 21억2천만원, 도비 8억4천만원, 시비 8억1천만원)을 들였으며, 2015년 10월 착공해 30개월여의 공사를 마치고 이 날 개관되었다.

 

이 날 개관식에는 김영우 국회의원, 김종천 포천시장, 정종근 포천시의회의장, 시·도의원 등의 주요 내빈과 유관기관 관계자, 학생 등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포천 청소년 문화의 집’의 개관을 축하했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포천시 왕방로 159(왕방산등산로 공영주차장 내)에 위치한 시설은 1층에 북카페를 비롯해, 2층에는 VR실, 방과후아카데미교실, 3층 동아리실, 자치기구실, 4층 악기연습실과 소공연장용 다목적실 등을 갖췄다. 향후 청소년들에게 체험활동의 장으로써 자치활동과 체험활동 자기성장 및 진로와 관련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포천지역 청소년들의 교육과 문화, 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우 의원은 “청소년은 지역의 미래입니다. 청소년이 행복해야 가정과 지역사회가 행복해 질 수 있습니다. 예산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여성가족부에서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여성가족부와 시·도에 감사드립니다”라고 소감을 밝히며, “이번에 새로 개관한 포천 청소년 문화의 집이 청소년들의 꿈과 끼를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문화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바른정당 김영우 국회의원(포천·가평, 국회 국방위원장)은 “‘포천 청소년 문화의 집’이 5월 20일 개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사진, 개관식이 끝난 후 지역주민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영우 의원.오른쪽에서 두번째))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포천시 왕방로 159(왕방산등산로 공영주차장 내)에 위치한 시설은 1층에 북카페를 비롯해, 2층에는 VR실, 방과후아카데미교실, 3층 동아리실, 자치기구실, 4층 악기연습실과 소공연장용 다목적실 등을 갖춰 청소년들의 교육과 문화 및 복지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