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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한국프로야구(KBO) 한화이글스 김성근(75) 감독이 사의를 표명했다.
23일 한화이글스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한화이글스 김성근 감독이 23일 구단에 사의를 표명했다”며 “김성근 감독은 지난 21일 홈 경기 종료 후 구단과 코칭스태프 측에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이어 한화이글스 측은 “구단은 현재 감독의 사의표명에 대한 수용 여부를 협의 중이다”고 덧붙였다.
김성근 감독은 지난 2014년 한화이글스 제 10대 감독으로 부임했다. 당시 3년 총액 20억원으로 사령탑에 선임됐지만, 계약기간 3년을 채우지 못한 채 물러나게 됐다.
한편, 한화이글스는 23일 현재 2017 KBO리그 43경기 18승 25패로, 10개 구단 중 9위에 머물러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