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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기자>2017년 10번째 대회인 'E1 채리티 오픈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이 오는 5월26일(금)부터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 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446야드)에서 개최되었다.
올해로 5번째로 열리고 있는 ‘E1 채리티 오프’은 김보경, 허윤경, 이정민, 배선우 등 실력파, 스타 선수가 우승하며 KLPGA를 빛내는 대회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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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홀 티샷 전의 김보경 선수.
일본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는 다케우치 미유끼선수는
"보경언니는 저에게 은인이며 존경하는 언니예요" 눈물을 훌렸다.
미유끼선수는 어머니가 한국인이다. 어머니는 일본에서 무역업으로 근무하고 있을 시 일본인 아버지를 만나 어렵게 생긴 소중한 딸이기도 하다.
잠시 부모님의 사업으로 한국에 왔을 시 주니어 시절 부산 서면에서 골프를 배우면서 중도에 골프를 포기하고 싶을때 다독거려주고 힘이 되어 준 사람이 김보경 선수라고한다.
지금도 힘들때면 김보경선수에게 전화해 울어버리고 나면 힘이 생기고 자신감을 얻게 된다고 한다.
김보경선수도 개인 SNS의 인스타그램에서 미유끼선수에 대해
" 진짜 열심히 하는 선수이고. 이쁜 동생이다. 잘되었으면 좋겠다"
선후배 관계를 떠나 의지하고 힘이 되어주는 친 자매같은 관계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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