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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 KLPGA> 'E1 채리티 오픈'대회 후배들에게 존경받고 있는 김보경

홍준성 사진부 기자 | 기사입력 2017/05/28 [13:32]

 

▲ 일본투어의 후배들에게도 존경받고 있는 김보경 (KLPGA 제공)    © 브레이크 뉴스

<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기자>201710번째 대회인 'E1 채리티 오픈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2천만원)이 오는 526()부터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 스프링스 컨트리클럽(72,6,446야드)에서 개최되었다.

 

올해로 5번째로 열리고 있는 ‘E1 채리티 오프은 김보경, 허윤경, 이정민, 배선우 등 실력파, 스타 선수가 우승하며 KLPGA를 빛내는 대회로 자리잡고 있다.

▲ 2라운드 코스매니지먼트에 신경을 쓰고 있는 김보경  © 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부 기자

 

1번홀 티샷 전의 김보경 선수.

일본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는 다케우치 미유끼선수는

"보경언니는 저에게 은인이며 존경하는 언니예요" 눈물을 훌렸다.

미유끼선수는 어머니가 한국인이다. 어머니는 일본에서 무역업으로 근무하고 있을 시 일본인 아버지를 만나 어렵게 생긴 소중한 딸이기도 하다.

잠시 부모님의 사업으로 한국에 왔을 시 주니어 시절 부산 서면에서 골프를 배우면서 중도에 골프를 포기하고 싶을때 다독거려주고 힘이 되어 준 사람이 김보경 선수라고한다.

지금도 힘들때면 김보경선수에게 전화해 울어버리고 나면 힘이 생기고 자신감을 얻게 된다고 한다.

김보경선수도 개인 SNS의 인스타그램에서 미유끼선수에 대해

" 진짜 열심히 하는 선수이고. 이쁜 동생이다. 잘되었으면 좋겠다"

선후배 관계를 떠나 의지하고 힘이 되어주는 친 자매같은 관계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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