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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기자>2017년 10번째 대회인 'E1 채리티 오픈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이 오는 5월26일(금)부터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 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446야드)에서 개최되고 있다.
5월초 일본 살롱파스컵 메이져 대회에서 우승한 김하늘 선수와 3타차로 준우승을 한 고진영 선수.
일본 QT(일본여자투어에 출전할 수있는 자격시험)에 접수하는 것에 대해 아직 결정을 못 내린듯 하다. 고진영 선수는 미국 투어보다 일본투어에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한국 스폰서의 관계와 성균관대학교 학업 등의 이유로 아직 미지수이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기대되는 선수 중의 한 명이다. 박성현 선수가 미국으로 떠난 뒤 KLPGA의 인기몰이 할 선수이기도 하다.
아직 우승 소식이 없지만 언제든 우승할 능력을 갖춘 고진영 선수이다. 올해에는 섹시와 시크함이 돋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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