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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KLPGA>'E1 채리티 오픈' 시크함과 섹시를 갖춘 고진영

5월초 일본 살롱파스컵 메이져 대회에서 3타차로 준우승

홍준성 사진부 기자 | 기사입력 2017/05/28 [14:09]
▲ 시크해진 고진영      KLPGA 제공© 브레이크 뉴스


<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기자>201710번째 대회인 'E1 채리티 오픈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2천만원)이 오는 526()부터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 스프링스 컨트리클럽(72,6,446야드)에서 개최되고 있다.

5월초 일본 살롱파스컵 메이져 대회에서 우승한 김하늘 선수와 3타차로 준우승을 한 고진영 선수.

 

일본 QT(일본여자투어에 출전할 수있는 자격시험)에 접수하는 것에 대해 아직 결정을 못 내린듯 하다. 고진영 선수는 미국 투어보다 일본투어에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한국 스폰서의 관계와 성균관대학교 학업 등의 이유로 아직 미지수이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기대되는 선수 중의 한 명이다. 박성현 선수가 미국으로 떠난 뒤 KLPGA의 인기몰이 할 선수이기도 하다.

 

아직 우승 소식이 없지만 언제든 우승할 능력을 갖춘 고진영 선수이다. 올해에는 섹시와 시크함이 돋보이고 있다.

 

▲ 섹시와 귀여움을 가지고 있는 고진영  KLPGA 제공   © 브레이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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