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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 제60회 한국오픈골프선수권대회 1R

오늘이 제일 좋았습니다!

홍준성 사진부 기자 | 기사입력 2017/06/01 [21:49]
▲ 김기환선수                                              ©브레이크뉴스 홍준성 사진부 기자

   

올해로 60회째의 전통있는 한국오픈골프선수권대회가 천안에 위치한 우정힐스CC(71, 7328야드)에서

열리는 가운데 주목할만한 선수가 두각을 나타내었다

 

2010년 프로데뷔후 아직까지는 우승이 없는 선수이지만,

요즘 들어 부쩍 샷감이 좋다는 김기환 선수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한국과 일본에서 투어생활을 했고, 아시안투어 에서도 활동했던 선수이다.

 

2009년에는 국가대표로도 활동했고,

2012년과 2015년에는 덕춘상(최저타수상)2회나 수상했던, 저력 있는 선수이기도 하다.

2012년 메리츠 솔모로 오픈(71) 3R에서 6언더파 65,

2015KPGA선수권대회(72) 3R에서 7언더파 65타를 기록 할 만큼

실력이 뒷받침 되는 선수이기도 하다.

 

1991년생으로 아직 미혼인 김기환 선수는, 경기를 마친후 인터뷰에서

오늘이 제일 좋았다고쑥스럽게 미소짓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우승에 대한 각오를 말해 달라하자.

욕심을 버리고 경기에 임한 것이 좋은 스코어가 나왔다고 말하며,

언젠가 찾아올 첫 우승이 한국오픈이면 좋겠다는 말을 남기고,

내일의 경기를 위해 다시 연습장으로 향했다.

 

▲ 우정힐스CC  18번홀 그린                         © 브레이크뉴스 홍준성 사진부 기자

 

 

오늘 김기환 선수는 버디 8개 보기 2개로, 단독 2위로 경기를 마쳤다.

현제 1위는 홀인원을 기록한 김준성 선수로 홀인원 1개 버디 7개 보기 1개를 기록하며

8언더파로 경기를 마쳤다.

 

 

<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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