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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픈골프선수권대회 2R

박인권선수, 스코어가 주식그래프 같아요!

홍준성 사진부 기자 | 기사입력 2017/06/02 [15:08]
▲박인권선수의  4번홀  티샷                            © 브레이크뉴스 홍준성 사진부 기자


 1번홀부터 10번홀까지 버디만 6개를 기록하며 더할나위없이 완벽한 경기를 펼치던 선수가

12번홀 더블보기를 시작으로 보기 3개를 더해 급격히 타수를 잃고 말았다.

전반은 계속되는 버디행진으로 한때 10언더파를 기록하며 1위를 기록했지만

후반들어 컨디션 저하로 고전해야했다. 결국 타수를 1타 줄인 5언더파로 경기를 마쳤다.

 

▲  경기후 인터뷰중인 박인권선수             © 브레이크뉴스 홍준성 사진부 기자

 

경기후 인터뷰에서 경기 소감을 피력했는데,

12번 홀에서 벙커를 넘겨야 하기 때문에 조금 강하게 티샷한 것이 OB가 나면서부터 샷이 흔들렸고,

12.14번홀 연속 보기가 기록되면서 많은 아쉬움을 느꼈다고 한다.

현제 2부투어 선수로 활동중이며 이번 한국오픈은 예선을 거쳐 출전하였고,

최종예선 성적은 2위로 통과하였다.

 

▲ 박인권선수의 팬들                                     © 브레이크뉴스 홍준성 사진부 기자


CC 소속으로 투어와 레슨을 병행하고 있다.

투어의 우숭은 아직 없지만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을 보이겠다는 포부를 보이기도 했다.

 

<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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