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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JLPGA>'요넥스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 강한 바람으로 중지..36홀로 변경

3시간이상 기다림 끝에도 재경기 불과로 36홀로 대회 변경

이지혜 해외통신원 | 기사입력 2017/06/02 [17:14]
▲ 대회장 모습(사진- Ito naoya제공)     ©브레이크 뉴스

<브레이크 뉴스 이지혜 해외통신원>2017LPGA 투어 14번째 요넥스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7000 만엔, 우승 상금 1,260 만엔)62일부터 3일간 니가타현 나가오카시 · 요넥스 컨트리 클럽 (6,423 야드 / 72)에서 개막하게 된다.

 

1999년부터 시작된 이 대회는 2005년에 신현주가 한국선수로 첫 우승을 달성했고, 2009년과 2010년엔 전미정, 지난해엔 추티차이(태국)와 우에다 모모코(일본)가 연장전 승부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편집자 주)

 

▲ 대회장 모습 (사진- Ito naoya제공)     ©브레이크 뉴스

1라운드가 비바람으로 거친 날씨로 경기가 중단되었다. 내일부터 2일간 36홀로 대회일정이 변경된다.

내일 라운드로 70명이 예선 통과하게 된다. 비는 그쳤지만 강한 바람으로 경기가 진행될수 없었던 상항이었기 때문에 많은 선수들이 아쉬움을 뒤로 한 채 경기장을 떠났다. 1라운드는 내일 7시에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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