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우정힐스CC(파71,6700미터,7328야드)에서 열리고 있는 한국오픈골프선수권대회의 코스중 선수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홀중 하나인 16번홀(파3 233미터, 255야드)의 선수들의 티샷후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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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아마추어들은 원온을 상상하기도 어려운 거리고, 클럽도 드라이버를 사용해야 할 만큼 긴 거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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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곳에서 투어프로 선수들은 롱 아이언이나, 유틸리티 클럽을 사용하는데, 프로선수들도 너무 힘들다고 말하는 그 홀에서 티샷을 한 후 보여주는 선수들의 표정이 다양하다. 프로선수들의 마음은 어떨까...한국오픈 내셔널 타이틀답게 선수들의 최선의 기량을 이끌어 내고 있다. reaknews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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