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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 제60회 한국오픈골프선수권대회 3R

파3 16번홀. 프로들도 힘들어하는 거리

홍준성 사진부 기자 | 기사입력 2017/06/04 [11:10]

천안 우정힐스CC(71,6700미터,7328야드)에서 열리고 있는 한국오픈골프선수권대회의 코스중 선수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홀중 하나인 16번홀(3 233미터, 255야드)의 선수들의 티샷후 모습이다.

 

▲  최고웅선수   내 볼은  잘갔나~~~~                                      © 브레이크뉴스 홍준성 사진부 기자

 

▲ 태국의 poom saksansin선수 의 망연자실한 모습    © 브레이크뉴스 홍준성 사진부 기자

 

▲ 황재민선수     조금만~~더~~                   © 브레이크뉴스 홍준성 사진부 기자

 

 일반 아마추어들은 원온을 상상하기도 어려운 거리고, 클럽도 드라이버를 사용해야 할 만큼 긴 거리이다.

 

▲ 강경남선수...땅을 보는게 아니죠~~모자틈으로 봅니다^^     © 브레이크뉴스 홍준성 사진부 기자

 

▲ 김태훈선수와 캐디.   어디있니~~볼아~          © 브레이크뉴스 홍준성 사진부 기자

 

▲ 나상욱선수.   아~~~ 너무해~~                   © 브레이크뉴스 홍준성 사진부 기자

 

이런 곳에서 투어프로 선수들은 롱 아이언이나, 유틸리티 클럽을 사용하는데, 프로선수들도 너무 힘들다고 말하는 그 홀에서 티샷을 한 후 보여주는 선수들의 표정이 다양하다. 프로선수들의 마음은 어떨까...한국오픈 내셔널 타이틀답게 선수들의 최선의 기량을 이끌어 내고 있다. reaknews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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