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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JLPGA투어 16번째 대회인 ‘니치레이레이디스 ’ 총상금 8천만엔(약 8억),우승상금 1억440만엔(한화1억4천만원)으로 (6,566야드 파 72) 6월16일부터 3일간 치바현 소데가우라 컨트리 클럽 신소대코스에서 개최한다.
‘무서운 존재’로 일본 투어 첫 승을 향해 가고 있는 배희경. 전반전 버디 4개를 잡아내며 2언더파로 공동2위로 경기를 마쳤다. 16홀,17홀의 안타까운 보기로 잠시 주춤하였지만 18홀의 버디로 안도의 라운드였다.
" 럭키찬스인 홀도 있었다. 볼이 나무에 맞고 페어웨이로 들어왔다."
갤러리 프라자에서 딸기스무디를 구입해 맛있게 먹으며 해맑은 미소로 클럽하우스에 들어왔다. 26도의 더운 날씨에 고생한 1라운드 였다.
1번홀에서는 핀 옆에 붙히면서 기분좋은 버디로 출발하였다. 전반홀 버디4개를 잡아내면서 1위로 올라섰다.
" 아직 2라운드 남아 있으니 걱정없다. 오늘 같이 찬스가 오면 반드시 잡을 것이다"
여유있는 모습으로 작년의 라운드를 떠올리며
"작년 2라운드 때 65타(-7) 를 이루어 낸적이 있다. 이 코스는 나와 잘 맞는 코스이다"
배희경처럼 파워있는 선수들에게 유리한 코스일 수 있다. 그린이 단단하기 때문에 바로 핀에 붙히면 버디찬스가 많은 코스일 것이다. 10번홀은 거리가 짧기 때문에 이글찬스도 노릴 수 있는 곳이다.
<브레이크 뉴스 이지혜 해외통신원>breaknewslee@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