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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온, 웹게임 ‘여황제’ 채널링 서비스 실시

정명훈 기자 | 기사입력 2017/07/08 [06:01]
▲ 피카온, 웹게임 여황제 채널링 오픈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정명훈 기자= 와일드스톤은 게임전문 플랫폼 피카온을 통해 사이펀의 웹게임 ‘여황제’를 채널링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여황제는 중국 역사상 전무후무한 여성 황제였던 측천무후를 배경으로 판타지풍 스토리가 진행되는 웹RPG로, 깔끔한 그래픽과 화려한 스킬 효과로 콘솔게임 수준의 타격감을 구현했으며, 독특한 ‘미인’ 콘텐츠로 다른 게임과의 차별성을 두고있다.
 
미인 콘텐츠는 미인의 분노치에 따라 전투력이 달라지며, 미녀와의 합체 스킬은 전투의 새로운 변수를 만들어 생동감을 넘치게 한다. 또한, 파티던전, 세계보스, 필드보스, 탈것, 날개, 펫, 코스튬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국내에서 ‘프로듀스 101’의 김청하를 모델로 발탁했으며, “최선을 다하는 이미지가 여황제의 카리스마와 귀여움에 부합했다”는 게 사측의 설명이다.

 

여황제는 현재 사전가입 이벤트와미녀와의 응원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피카온 포털은 자체 퍼블리싱 게임인 △나루토온라인 △열혈삼국3를 비롯해 △대박온라인 △크라운 △여신전기 △군주의 검 △대황제 △검색온라인 △천년호 △다크에덴 △샷온라인 등 75종의 RPG와 웹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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