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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욱 의원, '사회적 대타협 추진 국회의원모임' 개최

민주노총 소속 보건의료노조 이주호 노동연구원장과 토론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7/07/11 [11:11]

여야 국회의원들이 함께 대화하는 '사회적 대타협 추진 국회의원 모임'이 오는 7월 11일(화) 다섯 번 째 토론이 국회의원회관 제 9 간담회의실에서 '사회적 대타협 추진 국회의원모임' 소속 의원들과 여야 국회의원들이 참석하여 사회적 대타협을 위한 문제 진단과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토론은 동반성장위원회, 한국노총, 한국경영자총협회, 노사정서울모델협의회에 이어 민주노총 소속 ‘보건의료노조’ 의 이주호 노동연구원장과 함께했다.

 

▲ 여야 국회의원들이 함께 대화하는 '사회적 대타협 추진 국회의원 모임'이 오는 7월 11일(화) 다섯 번 째 토론이 국회의원회관 제 9 간담회의실에서 '사회적 대타협 추진 국회의원모임' 소속 의원들과 여야 국회의원들이 참석하여 사회적 대타협을 위한 문제 진단과 방안을 논의했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사회적 대타협 추진 국회의원모임』의 간사를 맡고있는 더불어민주당 이원욱 의원은 “양대 노총 중 한 곳인 민주노총의 사회적대타협 해법은 무엇일까?“라고 물으며, ”더욱 열띤 토론을 주문했다.  

 

노조 측에서 의료공공성실현을 위한 보건의료 노사정 사회적 대화기구를 요구하고 있으며, 사회 일각에서는 원격의료의 필요성이 제안되는 가운데 보건의료노조의 사회적 대타협을 위한 복안이 향후 어떻게 추진될지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사회적 대타협 추진 국회의원 모임’에는 바른 정당 김세연 의원, 더불어민주당 민병두 의원, 자유한국당 유재중 의원, 국민의 당 장병완 의원이 대표의원을 맡고 있다. 간사로는 정의당 김종대 의원, 민주당 이원욱 의원, 자유한국당 임이자 의원이 이름을 올렸으며, 일반회원으로는 김영춘, 김종민, 문진국 , 박덕흠, 박재호, 서형수, 신상진, 어기구, 우원식, 원혜영, 이동섭, 이상돈, 이상민, 이용득, 이학재, 장석춘, 정갑윤, 지상욱, 홍의락 (가나다 순) 의원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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