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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남 교육교류 위해 광양교육지원청 방문

이우근 기자 | 기사입력 2017/07/12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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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 교육장(임 경)은 영호남 교육교류 활성화와 자유학기제 운영 선진지 견학을 위해 울진관내 초․중․고 교장단 등 40명과 함께 7월 10일 부터 양일간에 걸쳐 전라남도광양교육지원청을 방문하였다. 전라남도광양교육지원청에서는 초중고 교장단 등 60여명이 함께 참석하였다.


교육교류 협력 내용은 식전 공연 행사로 학생오케스트라 연주와 지역의 대금명인과 판소리 명창의 연주가 있었다. 이어서, 지역 특성화 프로그램 협력을 통한 교육력 신장방안이라는 주제로   양 교육청별 지역특성화 교육프로그램을 소개하였고, 계속해서 학교간 교육교류 운영 사례 발표와 함께 향후 지속적인 교육교류 확대 방안에 대한 워크숍을 진행하였다.


이튿날에는 선진학교 방문으로 초중고 학교 급별로 백운초, 백운중, 중마고를 방문하였는데, 선진학교의 교육시설 환경과 특색있는 교육과정 운영사례 등을 둘러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특히 광양 백운초와 울진 부구초는 지난 4월에 학교간 MOU체결을 통해 8월에는 상호 교육교류로 홈스테이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학교 방문을 마치고 인근에 자리한 포스코광양제철소를 방문하여 철을 기반으로 신성장 동력 육성과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여 인류사회의 공존과 번영에 기여 하고 있음을 느꼈고, 포스코 재단과 광양교육지원청은 지역민과 학생교육을 위해 함께하고 있음을  알았다.


임경 교육장은“향후 양 교육지원청 소속 학교 간 상호교육 및 활발한 협력으로 행복울진교육과 광양교육의 교류가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공교육의 선도적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하였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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