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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 이보미, 하이원리조트 여자 오픈 출전

강원도 인제출신인 이보미, 하이원CC와의 인연 소중.

이지혜 해외통신원 | 기사입력 2017/08/15 [12:19]

 

▲ 이보미     ©브레이크 뉴스 이지혜 해외통신원

 

824()부터 4일간 하이원CC에서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17대회가 7주년을 맞이한다. 4라운드로 진행되며 총상듬 8억원,우승상금은 16천만원.

 

역대우승자로는 일본에서 주목받고 있는 안신애. 올해 한국대회로 돌아온 장하나, 실력파 유소연등 7년동안 훌륭한 선수들을 배출해 냈다.

 

일본의 상금여왕 스마일 캔디 이보미가 한국대회에 올해 첫 출전한다. 작년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출전이후 1년만이다. 평창동계 올림픽 홍보대사이기도 하지만 강원도 출신이기에 더 애착이 가는 대회라고 전했다. 아직 올해 우승소식이 없지만 점차 안정적인 플레이를 보이고 있는 이보미는 1년만에 출전하는 한국 대회에서 우승하고싶다고 인터뷰하였다. 많은 한국, 일본팬들의 갤러리와 함께 즐기는 대회가 되고 싶고 많은 분들이 강원도의 관광명소, 맛집투어도 기대하고 오셔도 좋다고 전했다.

 

사계절 내내 푸르름을 보여주는 양잔디와 모던하면서도 섬세한 코스 설계는 도전 욕구를 자극하여 흥미롭고 다채로운 라운딩을 즐길수 잇고  패널티요소가 높게 배치된 벙커가 인상적인 코스로 적극적인 자세와 호쾌한 샷이 필요한 요소라고 전하며 많은 골퍼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이유라고 골프장 관계자는 말했다.

 

대회 입장권(1만원)을 구매하면 바나나와 생수, 대회우산을 증정하며 입장권 수익 전액은 기부금조성한다고 한다.

한편, 하이원리조트는 7 번째 대회를 맞이해 행운의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벤트는 퀴즈의 정답을 맞히는 것으로 오는 28일부터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17’ 대회 홈페이지와 하이원리조트 블로그에서 참여할 수 있다.

 

<브레이크 뉴스 이지혜 해외통신원breaknewsle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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